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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북큐레이션
총 76 건, 현재 1 / 전체 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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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8월] 휴식 찾기의 기쁨
- 저 자 :
- 유보라
- 등 급 :
-
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북스톤
- 줄 거 리 :
- 삶을 잘 가꾸고자 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소진하기 쉽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맡은 역할에 충실하려 애쓰다 보면 나를 돌보는 시간이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쉽다. 그렇게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서야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이 바로 '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바로 이때, 쉼의 의미를 새롭게 일깨워주는 책이 있다. 《휴식 찾기의 기쁨》은 멈춰 서는 순간을 통해 나를 돌보고, 삶의 속도를 조율하며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법을 알려준다. 셀프케어 플랫폼 '라이프컬러링'의 대표 유보라 저자 또한 누구보다 성장에 대한 열정과 인정 욕구가 강했던 사람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나를 돌보는 일을 뒤로 미루었고, 결국 번아웃의 위기를 겪었다. 퇴사 후 그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 경험을 계기로 휴식 전문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저자가 삶을 다시 가꾸며 얻은 쉼에 대한 통찰과 나만의 방식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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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8월] 주말엔 산사
- 저 자 :
- 윤설희
- 등 급 :
-
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휴머니스트
- 줄 거 리 :
- 삼성전자에서 10년 넘게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윤설희 작가가 2019년부터 5년 동안 탐방한 전국 산사 100여 곳 중 가장 각별했던 산사 7곳 이야기를 감각적인 펜 그림으로 담았다. 섬세하면서도 단단한 펜 그림은 아름다운 수묵화를 연상시키며 우리의 시선을 오래 머무르게 만든다. 세밀한 선과 점으로 빼곡하게 채워진 산사의 고즈넉한 풍경을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일주문을 넘어 산사로 걸어 들어가는 우리를 발견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공간의 다양한 얼굴을 발견할 수 있는 전남 순천의 선암사부터 CNN 선정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 33곳’ 중 하나인 경북 영주의 부석사, 도심 한가운데의 산사인 서울의 봉은사까지. 개성 있는 그림과 재능 있는 디자이너만의 색다른 시각으로 쉽고 친절하게 풀어낸 산사 7곳의 이야기는, 마치 함께 산책하며 산사를 찾을 수밖에 없었던 마음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인상을 준다. 더불어 곳곳에 세심하게 배치한 산사의 건축물과 불교 용어에 대한 손쉬운 해설은 건축을 잘 몰라도, 종교가 없어도 누구나 산사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즐길 수 있게 한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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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8월]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 저 자 :
- 김은영
- 등 급 :
-
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서스테인
- 줄 거 리 :
- 스스로 '당당한 쫄보'라 말하는 겁 많은 여행자 김은영 작가가 십년지기 <소풍족> 박서우와 떠난 여행 에피소드들은 물론이고, 저자의 사적인 여행들에서의 경험과 감정들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솔직함으로 풀어낸 책이다. 여행 중 마주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에서 느끼는 당황스러움, 혼자만의 시간에 떠오르는 복잡한 감정들 그리고 여행이 단순한 휴식이나 재미를 넘어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그 과정에서 우리는 어떻게 조금씩 성장해 가는지를 보여주는 진솔한 기록이다. 여행이 꼭 완벽해야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서투르고 예상과 다른 순간들에서도 충분한 의미와 재미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이 경쾌하고 진솔한 여행기 속 문장들이 말해준다. 이 책은 화려하거나 완벽한 여행 이야기와는 다른, 진짜 여행자의 목소리다. 여행을 떠나기 전, 설렘과 불안이 뒤섞인 복잡한 마음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완벽하지 않은 여행, 계획대로 되지 않는 여행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저자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게 될 것이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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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8월] 여행의 이유
- 저 자 :
- 김영하
- 등 급 :
-
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복복서가
- 줄 거 리 :
- 출간 이후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읽혀온 김영하 산문 『여행의 이유』 개정증보판이 복복서가에서 출간되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의 일상에서 여행이란 과연 어떤 것이었는지, 김영하만의 현란하면서도 정밀한 사유의 경로를 통해 비로소 이해해보게 되는 글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의 여행법」이 추가되며 새롭게 출간된 『여행의 이유』는 김영하 산문의 정수로 불릴 만하다. 『여행의 이유』는 여행지에서 겪은 이런저런 경험을 풀어내는 여행담이 아니다. 여행을 중심으로 인간과 글쓰기, 타자와 환대,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로 그 주제가 점차 확장되어가는 사유의 여행기다. 우리가 미처 정리하지 못하고 한쪽에 미뤄둔 여행과 인생에 관한 단상이 작가의 독보적이고 깊은 인문학적 사유를 따라 각기 그 맥락과 형태를 갖춰가는 독서의 경험은 마치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여행처럼 강렬하고도 긴 파장을 남긴다. 이는 떠나기 전 여행의 의미와 목적을 가다듬기 위해, 혹은 자신이 다녀온 여행이 과연 어떤 것이었는지 헤아리기 위해 수많은 독자가 『여행의 이유』를 집어드는 이유일 것이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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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8월] 당신에게 일시 정지를 권유합니다
- 저 자 :
- 김종관
- 등 급 :
-
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혜화동
- 줄 거 리 :
- 2020년은 다수의 기억에 '멈춰진 한 해의 면면'만으로 가득할 듯하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가 불안했고 불편했고 불행했다. 여전히 그로부터 비롯한 수많은 파생체는 이곳저곳에서 다양하게, 끝없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다행히도 일상을 조금씩, 천천히 회복해 가고 있다. 그러니 이 기막힌 한 해가 다 가기 전에 한번 되돌아보는 건 어떨까. 주어진 휴식이었거나 혹은 선택한 멈춤이었을, 저마다 겪은 그 일시 정지의 시간을. 여기 그보다 더 일찍, 그리고 스스로 일시 정지 버튼을 누른 이가 있다. 남들이 말하는 '성공'의 길을 따라 공부에 최선을 다했고, 좋은 성적으로 의대를 졸업해 당연한 듯 의사로 살고 있던 김종관 작가는 자신이 고작 세상의 작은 톱니바퀴일 뿐이고, 그마저도 역할에 성실하지 못하고 있음을 판단한 뒤, 용기를 내 스스로 1년의 시간을 멈추었다. 그 결정의 바탕엔 그가 대하는 환자의 삶과 죽음이 있었다. 생사를 오가는 치열한 병원 현장을 겪으며 과연 그 자신의 존재란 왜 타인과 타물 사이에 놓여 이리저리 치여 오고 있던 건지 생전 처음 깨닫게 된다. 김종관의 삶에 김종관이 없었다. 그리고 그는 30여 년 만에 처음, 아주 흔한 종류의 고민과 마주한다. 나는 뭘 좋아하는, 어떤 사람인가. 나의 일을 앞으로 어떻게 잘해 나가야 하는가. 1년의 일시 정지는 그의 생에서 이제야 그가 가장 우선하도록 만들었고,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을 떠올리며 책 <당신에게 일시 정지를 권유합니다>에 그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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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7월] 첫 여름, 완주
- 저 자 :
- 김금희
- 등 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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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무제
- 줄 거 리 :
- 세심한 온정의 세계를 빚어내는 우리 시대의 작가 김금희의 장편소설. 돈을 갚지 않고 사라진 선배 고수미의 고향 완주 마을을 찾은 성우 손열매는 그곳에서 합동 장의사 겸 매점을 운영하는 수미 어머니의 집에 머물게 된다. 오갈 데 없는 처지에 목소리에까지 이상이 생긴 열매는 수미 어머니의 매점을 지키며 각양각색의 동네 사람들을 만난다. 외계인 같은 수수께끼의 청년 ‘어저귀’ 강동경과 춤은 좋아하고 슬픈 이야기는 싫어하는 옆집 중학생 한양미, 시고르 자브르종 개 샤넬과 함께 사는 배우 정애라 등 생생하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열매와 함께 여름 한 철 저마다의 완주를 이어 간다. 박정민 배우의 무제 출판사에서 펴내는 ‘듣는 소설’ 프로젝트의 첫 권인 이 소설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염두에 두고 쓰여 장편소설이면서도 대사와 지문이 살아 있는 독특한 글쓰기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웃음 속에 담긴 슬픔도 슬픔 속에 담긴 웃음도 모두 속 깊은 다정함으로 그려 내는 김금희 작가의 이번 이야기는 어느새 내려앉는 여름의 빛처럼 읽는 이들의 마음을 환히 비추며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실된 것”을 향해 우리를 끌어간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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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7월] 아름다운 여름
- 저 자 :
- 체사레 파베세
- 등 급 :
-
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녹색광선
- 줄 거 리 :
- 1950년 여름, 체사레 파베세는 『아름다운 여름』으로 이탈리아 최고 권위의 스트레가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불과 두 달 뒤, 그는 토리노의 작은 호텔 방에서 유서를 남기고 생을 마감한다. 파베세가 마지막으로 남긴 짧은 유서는 그가 평생 문학 속에서 응시해 온 고독과 허무를 압축한 듯하다. 토리노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출판사 에이나우디의 핵심 편집자였던 파베세는 파시즘 체제에서 수감 생활을 거친 뒤 번역과 비평으로 미국 문학을 이탈리아에 소개했다. 그의 영향은 이탈로 칼비노를 비롯한 수많은 동시대 작가들에게 이어졌다. 그러나 그의 작품이 단순한 사회적 리얼리즘으로 환원되지 않는 이유는 언제나 인간 존재의 고독과 사랑의 실패, 구원 없는 각성을 탐구하는 독자적인 문학 세계에 있었다. 그의 대표작이자 중편소설인 『아름다운 여름』은 십 대 소녀 지니아가 겪는 사랑과 욕망, 배신을 통해 개인이 피할 수 없는 고독의 운명을 보여준다. 눈부신 계절인 여름은 청춘과 사랑의 열기를 상징하면서도, 동시에 허망하고 덧없는 순간의 은유로 자리한다. 지니아가 맞닥뜨리는 불안과 열정, 설렘과 두려움은 결국 하나의 성장 서사로 귀결되지만, 그 끝에서 마주하는 것은 환희가 아닌 차가운 각성이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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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7월] 아무튼, 여름
- 저 자 :
- 김신회
- 등 급 :
-
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제철소
- 줄 거 리 :
- 대한민국 비공식 지정 여름 책 『아무튼, 여름』의 개정판.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나의 누수 일지』 『친애하는 나의 술』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는 김신회 작가가 기존의 글들을 다시 다듬고 초판 출간 이후 차곡차곡 쌓아놓은 새로운 여름 에피소드 다섯 편을 추가로 실었다. 초판과 마찬가지로 개정판의 표지 역시 아티스트 김참새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앞표지를 가득 채운 여자아이의 모습은 기세 당당한 이 계절의 모습과 꼭 닮았다. 책 속에는 휴가, 여행, 수영, 낮술, 머슬 셔츠, 전 애인 등 여름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들로 그득하다. 여름이 왜 좋냐는 물음에 ‘그냥’이라고 얼버무리기 싫어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는 작가의 ‘애호하는 마음’이 낸 길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낸 이 계절의 감각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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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7월] 바깥은 여름
- 저 자 :
- 바깥은 여름
- 등 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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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문학동네
- 줄 거 리 :
- <비행운>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김애란 소설집. 역대 최연소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이상문학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와 젊은작가상 수상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를 포함해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렸다. 가까이 있던 누군가를 잃거나 어떤 시간을 영영 빼앗기는 등 상실을 맞닥뜨린 인물의 이야기, 친숙한 상대에게서 뜻밖의 표정을 읽게 되었을 때 느끼는 당혹스러움, 언어의 영(靈)이 사라지기 전 들려주는 생경한 이야기들이 김애란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펼쳐진다. 수록작 가운데서 표제작으로 삼는 통상적인 관행 대신, 김애란은 이번 소설집에 '바깥은 여름'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볼 안에선 하얀 눈이 흩날리는데, 구 바깥은 온통 여름일 누군가의 시차를 상상했다"('풍경의 쓸모')는 문장에서 비롯됐을 그 제목은, '바깥은 여름'이라고 말하는 누군가의 '안'(內)을 골똘히 들여다보도록 한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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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라인 북큐레이션-7월] 너의 여름을 빌려줘
- 저 자 :
- 리지 덴트
- 등 급 :
-
전체관람가
- 출 판 사 :
- 마시멜로
- 줄 거 리 :
- "감정과 재치, 유머, 즐거움의 균형이 완벽한 이야기", “완벽하게 미친 재미” 등의 찬사를 받으며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각종 언론과 매체에서 여름에 읽어봐야 할 소설로 선정된 화제의 소설《너의 여름을 빌려줘》가 국내에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 줄 알았던 서른한 살의 버디가 우연한 오해로 자신과는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친구 헤더의 신분을 빌려 소믈리에로 일하게 되며 시작된다. 와인에 무지한 탓에 와인 이름을 잘못 발음하는 것은 기본, 와인 코르크를 따다 눈에 시퍼런 멍이 드는 등 온갖 황당한 실수를 남발하며 시작하자마자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타고난 기억력과 언변으로 위기를 능청스럽게 넘기며 호텔 사람들과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짜 헤더는 점차 로크 돈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가는데…. 작가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유능하고 멋진 다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 수 있다면?’과 같은 생각을 이 소설을 통해 유쾌하고 통찰력 있게 풀어낸다. 아이러니하게도 타인의 인생 속에서 스스로의 길을 발견해가는 버디와 이 엉터리 가짜 소믈리에에게 위로와 용기를 얻는 로크 돈 호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내 삶의 다른 면을 함께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알라딘
- 작성자 :
- 월평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