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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내용
중도일보
2016년 02월 15일 월요일 07면
서구, 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대책마련 행보 분주
공단상회 대전점 찾아 지원 약속
▲서구 관내 입주기업에 대해 취득세·지방소득
세 등 신고 납부 세목에 대해 6개월(최대 1년
까지) 납부기한 연장 ▲향후 부과될 자동차세·
재산세 등 해당기업에서 신청할 경우 6개월
(최대 1년까지) 징수 유예할 방침이다. 기업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 세무조사도 유예
하기로 했다. 서구는 이 밖에도 경영안정자금
지원(업체당 2~5억원), 판로지원(제품 특별판
매전, 대전상품판매장 입주 판매 등), 해외마
케팅 지원(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등 우선
참가 지원) 등 대전시와 협력해 기업 위기 극
개성공단 입주 피해기업들의 지원책 마련을
복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위한 대전 지자체의 행보가 분주하다.장종태
“정부의 피해기업 지원대책을 자세히 검토해
서구청장은 15일 오후 '개성공단상회 대전점
구의회의 협조를 얻어 지방세를 감면받는 방
(둔산동)'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현실의
안도 검토하고 있다”며 “구 차원에서 할 수 있
어려움을 청취하고 “개성공단 폐쇄조치와 관
는 모든 부분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련, 서구 관내 피해기업들의 어려움을 함께
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택 대전시장은 17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구상하고 추진
오후 2시 서구 개성공단상회 대전점을 방문,
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우선 세정지원대책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을 수립해 추진키로 했다.
박수영 기자
현행 지방세관련법에 따라 지원하는 사항으로
충청투데이
2016년 02월 16일 화요일 04면
대전 서구, 개성공단입주 피해기업 지원
대전 서구는 개성공단 입주 피해기업에 대
또 기업의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 세무
한 지원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
조사도 함께 유예된다. 세정지원 외에도 업체
에 따라 구는 세정지원대책을 수립해 서구지
당 2~5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이 지원되며 제품
역 입주기업의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세목에
특별판매전, 대전상품판매장 입주판매 등 판
대해 6개월(최대 1년)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로지원과 해외마케팅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자동차세와 재산세는 징수 유예할 방침이다.
정재훈 기자
114 ? 2016 행복드림 골목길 투어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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