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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사람들
2016년7월호
?서구이사람▶서구장애인체육회김대진운영위원장◀
유쾌.상쾌.통쾌!마음까지3쾌한남자!
서구 장애인어울림마당이 한창
인과비장애인의상생과화합,체육
인 6월10일, 서구 도솔체육관에서
활동을통한자신감회복등에초점
환한 미소로 취재진들을 맞이해주
을맞추고,그들이당당히세상밖으
는 그를 만났다. 수다분한 인상의
로나올수있도록노력해왔다.
옆집 아저씨같은 얼굴에 허스키한
특히 CMB대전방송의 장수 인기
목소리를지닌오늘의주인공김대
프로그램인‘다큐 희망’에 주인공
진. 대외적인 직함은 대전시 서구
으로 등장하는 소외계층과 장애인
장애인체육회운영위원장이다.
들을돕는데에도큰역할을담당했
다. 그는 남다른 애정과 봉사로 그
서구장애인들의키다리아저씨가되다
들을 가족처럼, 친구처럼 돕고 함
2012년 전국 광역단체 기초자치
께 했다. 둔산동 세우리병원의 행
구 가운데 처음으로 출범한‘장애
았지만,2년동안장애인체육활성
체육을통해장애를극복하고사회인
정부원장으로서 무료 진료부터 때
인 체육회’는 출범 4년 만에 서구
화를위해모든운영위원들이머리
으로서적극적으로활동하며,그들의
로는수술까지받도록도와주었다.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인식의 제고
를 맞대고 열심히 현장을 뛰다보
건강을지킬수있도록하는게그의
“그 전에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
와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친목확
니, 서서히 기반이 잡혀가고 장애
꿈이기도 하다. 그래서 오늘 구슬땀
해서만장애인과어려운이웃을돕
대,사회인으로서자신감을부여하
인 체육회가 더욱 활성화 되는 게
을흘리는지도모른다.
는데매진을했었는데...직접제가
는 자생 단체로 우뚝 섰다. 그리고
보여보람도배가되었다고한다.
더불어 앞으로도 묵묵히 이 길을
그분들과 함께 장애를 극복한다는
그 뒷면엔 늘 서구 장애인들을 위
많은 운영위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걸어가며, 서구 장애인 체육회를 위
보람도 있을 테고.. 서구청장님께
해노력하는많은이들의구슬땀과
모았고, 몸을 낮추며 장애인들과 눈
해노력하겠다는김대진운영위원장.
서 직접 손을 내밀어주시는 데 바
노력이한몫을했다.
높이를 맞추었다. 그는 편견을 넘어
2만 여명에 이르는 지역 장애인들이
로 오케이를 했죠. 저를 잘 봐주고
뒤에서 묵묵히 키다리 아저씨 역
장애인과비장애인이더많이소통하
장애를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한 제안이겠거니 하고 더 열심히
할을하며노력했던이가바로그다.
고참여할수있는기회의폭을넓히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확
하고자받아들였습니다.”
늘상 가을이되면고무장갑을끼고
며체육을통해장애인들의건강증진
충하겠다는 그의 신념을 응원하며,
나가던 김장봉사부터, 대전시 자원
비장애인과장애인이함께가는동행
을위해노력하겠다고말한다.
앞으로의행보를주목해본다.
봉사연합회 부회장을 해오면서 장
처음에는 앞서는 의욕만큼, 일을
장애는 또 다른 능력의 시작임을
애인들의 어려움을 체감했다. 장애
하는 법을 잘 몰라 시행착오도 많
많은장애인들에게인지시키고,생활
이희내(서구 블로그기자)
?서구맛집찾기 석이버섯전문음식점‘석이원’
공조미료가 전혀 가미되지 않은 점
이 큰 특징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
여름철보양식석이전복백숙과석이멍게숙회
료본연의맛과인산죽염이어우러져
더욱 감칠맛이 난다. 하지만 인공조
복백숙, 석이버섯전골, 석이멍게비빔
미료의맛에길들어있는사람들에겐
석이원은 전국에서 흔치 않는 석이
입맛에맞지않을수도있다.
버섯 전문 음식점이다. 석이버섯은
밥이다. 시원하고 알싸한 맛이 일품
고지대바위에서나며바위에붙어있
인 석이멍게숙회는 석이버섯과 멍게
석이원의또다른특징은가게안쪽
는 귀와 같다고 하여 석이라고 불리
를 죽염 마늘 과일과 혼합하여 저온
에있는‘발효숙성실’로석이원의이상
권대표가직접전통주를제조하는곳
며 인공재배를 할 수 없어 직접 채취
숙성시킨음식으로살짝얼어있는멍
향에서부터 보양식의 기운이 강하게
를해매우귀하다.고혈압당뇨신경
게를참기름과김가루를곁들여먹으
이다.전통발효주인‘석로주’는석이버
통 치료에 효능이 있으며 항염 항균
면그맛이가히일품이다.
느껴지며 부드러운 오리고기와 쫄깃
섯과25가지생약초로저온발효및숙
한 문어와 전복의 맛을 보면 최고의
성시킨감로주이다.2015대전세계과학
작용에탁월하다고알려졌다.
석이원의 인기메뉴 석이전복백숙
보양식을 먹었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정상회의공식만찬주로선정되었으며,
석이버섯을 주원료로 하는 석이원
에는 석이버섯 전복 문어, 그리고 30
식감과맛이좋다.
의대표메뉴는석이멍게숙회,석이전
여 가지의 약재가 들어간다. 때문에
석이버섯을이용해고문헌을바탕으로
석이전복백숙의 국물은 굉장히 담
옛방식대로개발해특허도받았다.
백하면서도약재를넣은덕에국물을
석로주의 향은 여느 다른 주류와는
마시다보면자연스레몸이따뜻해져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으며 석이버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석이전복백
섯의 효능이 그대로 술에 담겨 있다.
숙을주문하면석이버섯물로지은따
석로주가대전을대표하는술을넘어
끈한 찰밥이 나오는데 쫀득쫀득하고
서 세계적으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
버섯향이베어찰밥만먹어도맛있지
는술로성장했으면좋겠다는바람이
만찰밥과석이전복백숙의뜨끈한국
다. 석이원의 음식은 여름철 보양식
물을함께먹으면최고의맛이다.
을넘어사계절건강식으로추천하고
석이전복백숙에 들어간 고기의 간
싶다.식사후가게를나서는모든손
이 심심할 때 찍어먹을 수 있는 죽염
님의표정에서단순한배부름만이아
이 테이블마다 배치되어있는데, 이
닌 건강한 만족감을 갖고 나서는 것
죽염이 미네랄을 다량 함유한‘인산
을느낄수있는음식점이다.
죽염’이다. 석이원의 모든 음식에는
천연재료와 인산죽염이 들어가며 인
황다은(서구 블로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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