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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15.7.1.
제199호
발행대전광역시서구청장·편집서구청기획공보실·주소대전광역시서구둔산서로100(둔산동)·구독신청042)611-6060 ·홈페이지www.seogu.go.kr
“균형발전으로서구미래의초석다질것”
대한좋은의견을많이듣는다.
민선6기1주년기념특별기획-장종태서구청장과일문일답
문 본론으로 들어가 구정을 펼침에 있어
풀어야할문제가많을것이다.
대전서구는정부청사,교육청등주요행정기관이밀집한
통으로주민이꿈꾸는서구의미래를만들기위해지난1
답 서구는대전의중심이고가장많은
대전의 중심도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민선 6기 구정비
년을쉼없이달려왔다.민선6기1주년을맞아장종태서
발전을 이룬 곳이지만 현실은 정체라
전을‘사람중심도시,함께행복한서구’로정하고나와이
구청장과 일문일답을 통해 지난 1년의 성과와 서구의 미
고 볼 수 있다. 이를 풀기 위해서는 먼
웃의일상을바꾸는67개공약사업을약속하며혁신과소
래에대해들어보았다.
저 서구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저는
서구에서 50년 이상 살고 있고, 35년
공직의 대부분을 서구에서 봉직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서구에 대해 정확히
진단하고있다고자부한다.
문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민선
6기의핵심사업은무엇인가.
답 서구의미래100년의초석을다지
기 위해 반드시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야할사업이‘서구균형발전기본계획
수립’이다.서구는둔산신도시개발덕
을보았으나서구전체가균형있게발
전하진않았다.규모가큰만큼권역별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는 전략이 서구 균형
발전프로젝트이다.
문 균형발전은어려운과제일것이다.어
떻게풀어갈생각인가.
답 물론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 반드
시 해결해야한다. 기본적으로 서구를
올2월서구균형발전위원회가공식출범하여서구의발전적미래상을제시
둔산권, 도마 변동의 원도심권, 관저
문 요즘 메르스 때문에 여러모로 힘드시
정부에서도 그런 점을 인정하고 높이
는 선입견을 지울 수 없다. 공직자 출신
도안의 신도심권, 개발 잠재수요가 큰
평가한듯싶다.
기성권 등 4개 권역별로 구분하고, 지
겠다.
구청장으로서 주민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
역별 특성과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서
답 구청장으로서 당연히 구민의 안전
문 직원들도고생많았다.
한발상의전환이필요하지않을까.
이 우선이다. 관내 4개 병원에서 메르
구균형발전전략을추진하고있다.이
답 무엇보다 주말과 야간까지 메르스
답 아무래도 그런 면이 없지는 않다.
스감염확진자가(6월23일현재)27명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서구 공직
그래서 더욱 진정성을 갖고 폭넓게 주
를위해지난해12월서구균형발전위
이발생했다.서구에서는병원명단공
자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 또한 적극
민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공포
적으로 협조해준 주민들은 물론 각 병
했고, 올 2월에는 서구 균형발전위원
개 이전인 지난 6월2일부터 서구보건
일환으로 행복플러스 광장, 골목길 투
원에서 메르스 확산방지와 치료를 위
회가공식출범했다.저를포함해서사
소를중심으로비상근무태세에돌입해
어,마중물대화방등다양한채널을통
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에게도 존경과
회단체 학계 언론 주민대표 등이 참여
‘중동호흡기 증후군 대응 종합계획’을
해 평소 만나기 어려운 분야의 주민들
감사의말씀을전하고싶다.
하는 민·관 협치 기구로 서구의 신성
마련하고비상대책상황실을운영하는
과함께하는기회를많이만들었다.그
문 이 자리는 민선 6기 출범 1년을 기념
장 동력을 발굴하고 서구의 발전적 미
등메르스대응에총력을기울였다.
들과 대화하다 보면 전혀 생각지 않았
래상을제시할것이다.
하는의미로준비되었다.먼저지난1년의
던다양한이야기를들을수있고,그런
문 서구의발빠른대처가메르스확산을
소회가궁금하다.
것들이 결국 구정을 운영해나가는 주
문 권역별 특성을 살리는 것은 바람직하
막는데큰역할을했다.
다고생각한다.하지만무조건적개발보다
답 주민을섬기는구청장이되겠다고
춧돌이된다.
답 기존비상방역상황실을‘서구메르
약속하고취임한지어느덧1년이지났
는 권역별 다양성도 존중해야 한다. ‘저녁
스종합대책본부’로격상해서구메르
문 내부고객인 공무원과도 소통이 필요
다.작년12월까지는공약과정책을펼
이있는삶’이필요한시점이아닌가.
스 종합대책본부장으로서 확산 방지
하다.
치기위한준비기간으로정신없이뛰었
답 옳은 지적이다. 이를테면 둔산권
컨트롤 타워 임무를 수행했다. 저뿐만
답 물론이다. 구정의 동반자인 구청
다.인생에서가장바쁜시간이었다.올
발전 방향은 개발보다는 삶의 질 향상
아니라 서구청 전 직원이 메르스 확산
직원들과격의없이만나고있다.특히
해를실질적인민선6기출발점으로삼
이우선이다.어느도시못지않게많은
방지를위해비상근무,자가격리자모
결재라인에 없는 공무원이나 상용직,
아하나하나계획대로진행하고있다.
공원을친환경적으로조성하고문화를
니터링, 집중관리 TF팀 구성, 콜센터
청내 궂은일을 담당하고 있는 환경관
문 공무원하면 다소 경직된 사고를 한다
접목해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리요원과도 만나 그들 나름의 구정에
운영등모든행정력을집중했다.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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