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및 박물관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은 현대미술관으로 지역미술은 물론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 모두가 그 성과를 누림으로써 보다 여유롭고 깊이있는 삶을 공유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8년에 설립되었다.

 

이응노미술관

 

대전이응노미술관은 이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고암 이응노(1904-1989) 화백의 예술 연구와 전시를 맡아 이 시대 고암 정신을 확장하고 계승할 목적으로 2007년 5월 개관하였다. 대전 이응노미술관의 청사진이 완성된 것은 이응노 화백의 미망인 박인경 여사가 운영했던 서울 평창동의 이응노미술관(200-2005)의 폐관에 이은 2005년 9월이다. 평창동 미술관의 수장품을 인계받은 대전시는 이응노 미술관의 대전시대를 선포한 것이다. 미술관은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두엥의 설계로 2006년 말 완공되었다.

 

남철미술관

 

남철 미술관은 남철 교수(충남대학교 명예교수)가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실내외에 250여 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2001년 6월 10일에 문화관광부 고시 1종 미술관으로 허가받아 예술의 중심으로 수준 높은 작가들의 그림과 조각들을 전시 보존 연구하는 성격을 지닌 미술관으로 개관되었다. 본 미술관은 국내에 개인 미술관이 주로 교외에 위치하고 있어 일반인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불편한 점을 감안하여 도심 속에서 수월하고 친밀하게 순수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동산도기박물관

 

수 천년동안 우리 민족과 애환을 같이 해온 생활문화의 동반자이자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토기 질그릇 옹기 등을 수집 보존 전시 연구하고 있는 도기(陶器) 전문박물관이다. 소아과 의사인 이정복 박사가 청소년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정서함양을 위하여 1997년 3월에 개관한 대전 최초의 사립박물관으로, 그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 비록 작지만 알찬 박물관으로 발전을 거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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