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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 보행! 불법 주,정차 절대 안 돼요 ~ !
어린이 안전 보행! 불법 주,정차 절대 안 돼요 ~ !
2019-08-01 / 기획홍보실
서구, 둔산 학원가 ‘주차질서 캠페인’열어 어린이 안전 중요성 강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5일 둔산 학원가 승,하차 배려구역에서 ‘어린이 안전 주차 질서 캠페인’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불법 주,정차 근절로 어린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약자 배려 문화 확산을 주제로 열린 이 날 캠페인은, 장종태 청장을 비롯한 둔산,서부 모범운전자 연합회, 대전 학원 총연합회 및 학원생 등 40여 명이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선 ▲둔산 학원가 승,하차 배려구역 이용 ▲절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운영 ▲공영 노상주차장 이용요금 카드결제 제도를 홍보했다.
  
또한 한여름 무더위를 시켜줄 쿨 스카프 등 홍보물을 참여 시민에게 배부하는 이벤트를 개최해 캠페인 참여도를 높였다.
  
구는 지난 6월 둔산 학원가의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로 인한 통행 불편을 해결하고자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을 했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가 처음 시행하는‘학원가 승,하차 배려구역’은 단속과 계도를 넘어 불법 주·정차의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이다”라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한다면 모두의 안전을 위협했던 주차 문제가 점차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종태 청장은 “불법 주,정차는 오래된 안전 무시 관행으로 반드시 개선 할 과제이며, 교통약자인 우리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서는 시민의 자발적인 주차 질서 준수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학원가 승,하차 배려구역’이란 주행도에서 학생 수송 차량의 무질서를 막고 학생의 안전을 위해 일부 구간에 임시 승,하차 가능하도록 설치한 것으로 지난 5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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