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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스토리

서구, 열린공간 공개공지 , 시민의 쉼터 조성
서구, 열린공간 공개공지 , 시민의 쉼터 조성 사진 1

2019-07-03 | 기획홍보실

서구, 열린공간 공개공지 , 시민의 쉼터 조성 다중이용건축물의 46개소 점검완료 공중에게 개방하는 공개공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공개공지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구 관내 공개공지 전체 93개소 중 46개소를 대상으로 공개공지 점검을 실시하여 공개공지 내에 물건을 쌓아놓거나 조경?벤치?파고라?조각물 등 시설물 관리실태 등 공개공지의 훼손사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공개공지는 다중이용건축물로서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으로 사용하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천㎡이상일때 사유지 내 소공원?휴게실 등을 설치하여 공중에게 도심 속의 열린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일상에 지친 시민이 오가며 쉬는 공간으로 재충전 할 수 있는 시민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대부분 공개공지는 적정하게 유지?관리되고 있고, 일부 훼손된 공개공지는 관리자에게 시정조치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활기찬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방문의 해 맞이, 지하차도 묵은 때 쏘~~옥 빼주마
대전방문의 해 맞이, 지하차도 묵은 때 쏘~~옥 빼주마 사진 1

2019-06-26 | 기획홍보실

대전방문의 해 맞이, 지하차도 묵은 때 쏘~~옥 빼주마 서구, 지하차도 외벽 타일 및 배수로 정비 실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9월 2일까지 지하차도 13개소에 대해 외벽 타일 세척 및 배수로 정비에 나선다. 구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밝고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그동안 눈, 비, 통행 차량의 매연, 비산먼지, 묵은 때 등으로 오염된 지하차도를 외벽청소 차량, 고압 세척기 등의 장비를 동원해 세척한다. 세척작업 중 차선 통제에 대하여는 관할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하고 구 홈페이지와 서구 인터넷방송(SBN) 등을 통하여 사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청소작업을 자제하여 차량 정체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밝고 쾌적한 대전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작업 시 안전시설 설치 등 작업자에 대한 안전수칙을 교육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차량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쉽고 간편한 일자리 상담! 동 행정복지센터가 최고입니다!
쉽고 간편한 일자리 상담! 동 행정복지센터가 최고입니다! 사진 1

2019-06-27 | 기획홍보실

쉽고 간편한 일자리 상담! 동 행정복지센터가 최고입니다! 대전 서구, 이동 일자리복지센터 확대 운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복지와 취업훈련 등을 상담하는 이동 일자리복지 상담센터를 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동 복지 상담센터는 관저2동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하는 것으로 인근동 주민들에게도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일자리 복지상담 센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서구청과 고용센터에서 상담 요원이 파견되어 상담을 진행한다. 고용복지금융서비스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취업에 필요한 준비, 비용지원, 일자리 정보 등 일자리 상담 ▲직업 심리검사와 상담을 통한 직업 추천 ▲취업 성공 패키지 안내 ▲복지 관련 등의 상담 외에도 빚, 채무조정, 저금리 전환 상담 등 서민금융 기초상담도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유관기관간의 협업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어려운 고용과 복지에 대하여 공동적으로 해결책을 마련코자 일자리 복지상담센터를 확대 운영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서구, 피서철 유원지 대대적인 환경 조성
서구, 피서철 유원지 대대적인 환경 조성 사진 1

2019-07-01 | 기획홍보실

서구, 피서철 유원지 대대적인 환경 조성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여름 휴가철 주민이 즐겨 찾는 상보안 유원지, 흑석유원지, 적십자수련원 앞, 장태산 휴양림 등에 대해 2개월간 대대적인 환경조성으로 쾌적한 피서지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먼저 ▲쓰레기 수거함 설치 ▲청소기동반을 1개 반에서 2개 반으로 확대 운영 ▲악취 발생 및 해충이 서식하지 않도록 방역 소독 실시 등을 한다. 또한 주말 피서지 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단속반을 운영, ▲종량제봉투에 쓰레기를 담지 않고 피서지 내 무단투기 행위 ▲취사 후 남은 음식물 무단투기 행위 ▲피서지 내 설치된 수거함에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 무단투기 행위자에게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피서지 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여 중점홍보하는 등 청결한 피서지 홍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용주민 스스로 쓰레기 되가져가기, 1회용품 사용 안 하기 등을 실천할 경우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청결한 피서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다라며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서구, 노루벌일대 폐기물 수거로 환경정화 나서
서구, 노루벌일대 폐기물 수거로 환경정화 나서 사진 1

2019-05-20 | 기획홍보실

서구, 노루벌일대 폐기물 수거로 환경정화 나서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노루벌(반딧불이서식지) 일대에서 장종태 서구청장과 대전시 자동차전문정비협동조합 서구지회 회원 80여 명이 참여해 수중 폐기물 수거와 노루벌 주변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여 수생태계 보전에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생태계 전문해설자를 초빙하여 참석한 가족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연생태계에 관심을 갖는 시간도 함께 했다.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대중교통으로 즐기세요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대중교통으로 즐기세요 사진 1

2019-05-15 | 기획홍보실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대중교통으로 즐기세요 축제 열리는 보라매공원 일원,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차량 전면통제 버스승강장 4개소 폐쇄, 시내버스 6개 노선 우회 운행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슬로건으로 오는 24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구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주변 일부 도로를 통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차량 및 긴급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전면 통제되며, 축제 장소에 포함된 4개 버스 승강장은 폐쇄된다. 구 관계자는 축제 기간에는 교통이 혼잡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한다며 지하철을 타고 정부청사역 1번 출구나 대전 시청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행사장과 연결돼 있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개막식은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레이저펜아트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저녁 8시부터는 인순이, 폴 킴 드라마 OST콘서트, 정영주 뮤지컬 갈라쇼 등의 축하 공연이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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