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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뜰 작은도서관 개관
만년뜰 작은도서관 개관

2018-12-28 | SBN

[아나운서 정우영]
문화생활 중 가장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주민 가까이에서 책 사랑방 역할을 하게 될 작은도서관이 만년동에 생겼습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 문화 공간, 만년뜰 작은도서관으로 가보겠습니다.

주민 가까이에서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만년동주민센터
그 옆에 새로운 건물이 눈에 띄는데요.
주민의 풍성한 문화여가생활을 지원할 만년뜰 작은도서관입니다.

 
[「만년뜰 작은도서관」 개관]
서구 만년로 17 (만년동주민센터 옆)
☏ 070-4245-4399


[12월 21일 개소식, 주민 축하 속 힘찬 출발]
지난 21일, 이곳에서는 만년뜰 작은도서관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는
개소식이 열렸는데요.

10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모여
경과보고와 테이프커팅 등을 진행하며
새로운 독서문화공간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윤미현 / 만년뜰작은도서관장

[총사업비 10억 원 투입 지상2층 규모]
만년뜰 작은도서관은
특별교부세 5억을 비롯한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는데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유아 ? 어린이 자료실]
1층에는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5000여 권의 양서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아기자기한 자료실,

[일반열람실, 주민 여가를 책임질 프로그램실 조성]
2층에는 학부모 등 일반인을 위한 열람실과
건강한 여가를 책임질 프로그램실을 갖추고 있어
아늑하고 편안하게 책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화-금 11시 ~ 17시, 토요일 11시 ~ 14시 운영]
만년뜰 작은도서관은
화~금요일 오전 11시 ~ 오후 5시,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도서 대여 서비스와 동화구연 교실 등 프로그램도 예정돼있어
지역의 책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 정우영]
작은도서관은 책만 읽는 곳이 아닙니다.
때로는 여가를 즐기는 취미생활도 하고
이웃과 모여 교류의 장을 펼칠 수도 있는데요.
작지만 큰 역할을 하게 될 만년뜰 작은도서관.
앞으로 이곳에서 마을 전체가 함께 성장할 모습이 기대됩니다.
겨울철 구민안전종합대책
겨울철 구민안전종합대책

2018-12-17 | SBN

[아나운서 정우영]
기상이변으로 기습한파가 유독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소외계층과 시설 관리 등 안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에 서구는 겨울철 혹한과 폭설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2018 겨울철 구민안전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2018 겨울철 구민안전 종합대책 추진]
서구가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19년 2월까지 3개월간 2018 겨울철 구민안전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폭설 및 한파 대책, 화재 예방, 구민 생활 불편 해소 등
7대 분야 22개 세부추진 과제를 세웠는데요.

 
[2018 겨울철 구민안전 종합대책]
추진기간: 2018년 11월 ~ 2019년 2월
7대 분야 22개 세부 추진과제
- 저소득 취약계층 안전대책, 서민 연료 안정적 공급, 재난취약시설 안전?화재 대책 등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
먼저 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빈틈없는 안전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제설?교통 대책으로 폭설 및 한파 대비]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한파와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소금과 염화칼슘 등 친환경 제설제를 확보하고
자율제설도구함을 설치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재난 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겨울철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여건으로 안전사고 위험도 커지는데요.
구는 대형 건축 공사장을 대상으로
화재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관계자 인터뷰 – 성시형 / 재난안전담당관

[분야별 전문가 합동점검]
점검은 안전관리자문단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으로 이뤄졌으며
안전관리실태, 현장 위험요인 파악 등
건설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지도?감독을 실시했습니다.

#관계자 인터뷰 – 임재현 / 안전관리자문단

[안전 캠페인, 취약계층 보호 등 주민 안전 위해 총력]
구는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의식 개선을 통한 선진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진행과 더불어

전담인력을 지정해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고 있으며

에너지 바우처, 연탄 쿠폰 지급 등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합니다.

서구는 이렇게 겨울철 재난 재해 예방을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춰
주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전망입니다.
 
보라매공원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보라매공원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2018-11-30 | SBN

[아나운서 정우영]
연말이 되면 가장 반가운 것, 여러분은 어떤 것 들이 있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크리스마스를 떠올릴 것 같은데요.
서구가 주민 여러분과 함께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축제를 열었습니다.
보라매공원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그 현장으로 가보시죠.

SOV “하나 둘 셋 ~ !”
<폭죽 터지는 화면>

자막 : MERRY CHRISTMAS~!
메리 크리스마스 ~!
보라매공원 한가운데에
대형트리가 화려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보라매공원은 이미 성탄 분위기 ‘물씬’]
성탄절이 한 달 가량 남았지만
이곳은 벌써 성탄 분위기가 물씬!

[지난 22일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점등식]
지난 22일 보라매공원 중앙에서 열린
점등식에 모인 많은 사람들은
불빛들로 수놓아진 밤하늘을 보며
설레는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힐링! 아트트리 빛에 물들다 시즌Ⅲ]
2018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힐링! 아트트리 빛에 물들다! 시즌Ⅲ」를 주제로
11월 22일부터 2019년 1월 6일까지 이어지는데요.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보라매공원에서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18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2018. 11. 22.(목) ~ 2018. 1. 6.(일)저녁 5시 ~ 11시 운영
보라매공원 일원 (서구청 앞 ~ 대전시청 북문 앞)


[12월 24일, 31일 작은 음악회 열려]
또한 12월 24일과 31일에는
보라매공원 중앙에서 작은 음악회도 열리는데요.

감미로운 연주와 음악, 신기한 마술까지 감상할 수 있는
보라매공원의 겨울 음악회도 놓치지 마세요!

[형형색색 조명들로 방문객의 마음까지 환하게]
루미나리에와 볼 트리, 하트와 별 등
성탄 분위기로 가득해진 보라매공원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축제가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나운서 정우영]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2019년 1월까지 불을 밝힙니다.
예쁜 조명으로 수놓아진 보라매공원을 걸으면
추운 겨울도 따스하게 느껴질 것 같은데요.
여러분도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축제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청춘정거장 개소
청춘정거장 개소

2018-11-09 | SBN

[아나운서 정우영]
청춘은 가장 빛나는 시기지만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는 시기이기도 한데요.
서구가 우리 청년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새로운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지역 청년들의 거점 활동공간, 청춘정거장을 소개합니다.

[둔산동에 청년을 위한 전용공간이 생겼어요]
서구의 중심 번화가 중 하나인 둔산동 은하수네거리.
프뢰벨빌딩 7층에
청년들의 자유로운 활동공간이 생겼습니다.

[비전과 꿈을 향한 도약 청춘정거장]
청년들이 비전과 꿈을 향해 도약하기 위해
잠시 머무르는 공간이란 의미의 청춘정거장.

[청년 교류의 공간이자 창업공간으로 조성]
이 이름처럼 청춘정거장은
청년들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소통?교류의 공간이자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청년 일자리 지원 공간으로
지난 31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개소식 2부 청년 정책제안 발표 및 토론]
청년공간의 개소식인 만큼 특별한 행사도 열렸는데요.
개소식에 이어 청년네트워크 행사가 진행돼
생활과 일자리, 문화와 관련된 정책제안 발표와
이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듣는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윤춘성 / 서구 청년네트워크 위원장

[대전 구단위 최초 청년 활동공간]
서구는 2017년 2월 청년지원협의체 정책심의를 거쳐
같은 해 9월 청년 활동공간 조성계획을 수립해
대전 구단위에서는 최초로,
청년을 위한 전용공간을 마련했는데요.

[프로그램실, 회의실, 창업공간, 스튜디오 등 갖춰]
391㎡ 규모로
멀티미디어 시설을 갖춘 프로그램실과
20여 명까지 수용 가능한 회의실,
예비창업가를 위한 5곳의 창업공간 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시제품 홍보에 필요한 사진 촬영을 위한 공간으로
특수 조명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도 조성해
청년 창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평일 10~20시, 토요일 10~18시 운영]
청년들이 함께 모여 내일을 꿈꾸는 공간이자
마을공동체로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거점 공간

이곳은 사전예약제로
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 밤 8시,
토요일은 오전 10시 ~ 저녁 6시까지입니다.

[아나운서 정우영]
청춘정거장은 다른 청년들을 만나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인데요.
때로는 스터디룸이, 때로는 에너지를 충전할 휴식공간이 되어 줄 청춘정거장에서
청년 여러분의 힘찬 도약을 지원합니다.

[서구 청년활동공간 「청춘정거장」]
서구 대덕대로 198(프뢰벨빌딩 7층)
☏ (042)471 - 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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